본문 바로가기

방송연예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 - 프로포폴 혐의 인정, 사과, 사건 요약

반응형

 

"요약"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본명 손가인, 34)이 프로포폴 투약으로 벌금형을 받은 것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가인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1일 입장문을 내고 "가인은 지난해 프로포폴과 관련하여 약식기소 과정을 거쳐 100만 원의 벌금형 처분을 받은 사실이 있다"라고 프로포폴 투약 사실을 인정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올 초 벌금형을 선고 받았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소속사 측이 “확인 중”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3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가인은 올해 초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약식재판에 넘겨져 수원지법으로부터 100만 원의 약식명령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가인은 2019년 7월부터 8월 사이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투약한 혐의를 받는다. 프로포폴은 수면마취제의 일종인 향정신성의약품으로 합법적으로 투약받기 위해선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야 한다


보도에 따르면 가인은 수사기관에 “치료 목적인 줄 알았다”는 취지로 진술, 처벌을 면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가인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해당 내용을 확인 중”이라며 입장을 줄였다.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연인 주지훈의 지인으로부터 대마초를 권유 받은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작년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모두가 아시겠지만 전직 약쟁이 여친입니다. 제가 아무리 주지훈씨 여친이지만 주지훈씨 친구인 박OO씨가 저에게 떨을 권유하더라. 나한테 대마초 권유하면 그땐 XXX. 앞으로 3개월마다 자진해서 마약 검사한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주지훈의 지인과 나눈 문자 메시지 내용 일부도 첨부했다. ​해당 메시지에서 가인이 "내 기분 풀어주고 싶어서 떨을 권유했다고? 그리고 그게 다 장난이라고?"라고 하자 주지훈의 지인은 "뭐라도 어떻게 해서든 네 기분 풀어주고 싶어서 얘기한거라고. 발뺌이 아니라 진짜라고"라고 답한다.



가인은 지인 대마초 사건 뿐만 아니라 그간 줄곧 사실확인이 되지 않은 근거없는 소문과 루머 탓에 상처를 받아왔다. 특히 과거 불거진 19금 동영상 유출 루머는 일반인 피해자까지 낳으며 당사자인 가인과 주지훈에게도 크나큰 고통을 안겼다. 당시 가인은 한 토크쇼 프로그램에 출연해 19금 동영상 루머에 대해 서슴없이 언급하며 "이제는 괜찮다. 오해는 할 수 있지만 확인 절차가 없었다. 기자를 대하는게 어려워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가인은 "그 일이 터졌을 때 파리에 가는 길이었다. 비행기에서 내려 핸드폰을 확인하니 다들 걱정하는 내용이었다. 순간 '내 주변에 누가 무슨 일을 당했나?'라는 생각에 다리가 풀리고 너무 무서웠다"라며 "회사에서 확인차 보낸 동영상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다. 너무 고의적이더라. 지금은 소송 진행중인데 돈을 받으면 찝찝할 것 같다"라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가인의 폭로성 글이 화제가 되면서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는 가인의 이름이 오르내렸다다. 더불어 연인 주지훈의 마약 파문도 다시금 조명 받았었다.

 

 



"가인 프로필 정리"

본명 손가인
출생 1987년 9월 20일 (33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가수, 배우
장르 댄스 팝
활동 시기 2006년 3월 9일 ~ 현재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에이팝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