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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김연경 연봉] 김연경 인터뷰 논란 포함, 깔끔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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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구선수 김연경 프로필”

대한민국 국적의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 소속 배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아웃사이드 스파이커. 세계적인 배구 선수 중 한 명으로 88년생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도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대한민국 여자배구계의 스타다.

2019년 12월 중국에서 열린 FIVB 월드클럽챔피언십에서 베스트 아웃사이드 스파이커에 선정되면서, 소속 리그의 전 클럽 대회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함과 동시에 여전히 뛰어난 레벨의 선수라는 것을 입증했다.


2021년 8월 12일, 대한민국 여자배구 국가대표 자리에서 은퇴하게 됨으로써 태극마크를 반납하였다.



“김연경 연봉”

김연경 선수 연봉은 남녀 배구 통틀어 세계 연봉 1위로, 가장 높은 연봉을 받는 선수이다. 2005년 시즌, 김연경 선수 흥국생명 1년 차 연봉은 5천만 원이었지만 이후 연속된 팀 우승으로 2007년엔 9400만 원으로 훌쩍 뛰었다.

이후 2009시즌에 김연경 선수 연봉은 무려 4억원까지 찍다가 10년 뒤에 역사에 남을 연봉 액수를 기록하게 된다.


2020년 기준 터키 현지 매체 등에 따르면 김연경은 페네르바체 시절 이미 최고 연봉 120만 유로(16억5346만 원)를 받았고 지난 시즌까지 뛰었던 엑자시바시에서도 130만 유로(17억9125만 원)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다. 국내 복귀에 대한 뜻도 나타낸 적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연봉을 맞춰줄 수 있는 구단이 전무한 상황이다.


“김연경 유애자 인터뷰 논란”

한편 김연경은 9일 기자회견에 사회자로 나서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감사 인사를 강요하고, 대표팀 포상금에 대해 질문을 한 유애자 대한배구협회 홍보분과위원장의 사퇴에 대한 유감을 표현했다. 유 위원장은 12일 사과의 뜻을 전하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김연경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유애자 위원장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사퇴소식을 들었습니다. 대표팀 선배님이시자 협회 임원으로 오랜 시간 동안 배구 발전과 홍보를 위해 힘써주신 분인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다시 힘내셔서 돌아오실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고 글을 남겼다.



“김연경과 국가대표 배구”

주니어 시절이던 2004년 아시아청소년여자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단 김연경은 수원한일전산여고 3학년 재학 중이던 이듬해 세계유스여자선수권대회에서도 대표 선수로 뛰더니 국제배구연맹(FIVB) 그랜드챔피언스컵에선 성인 대표팀에 데뷔했다.

이후 10년 이상 한국 여자 배구는 김연경이 이끌었다. 도쿄올림픽까지 세 차례 올림픽, 네 번의 아시안게임, 세 번의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여자 배구가 자그마한 기대라도 품을 수 있었던 건 ‘월드베스트’ 김연경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2012년 런던올림픽에선 4강 신화를 달성했고 4위 팀 출신으로 대회 최우수선수(MVP)에 당당히 올랐다. 5년 전 리우 대회에선 다소 아쉬움도 남았으나 각종 악재 속에 나선 2020 도쿄 올림픽 무대에서 여전한 기량과 후배들을 이끄는 카리스마, ‘원팀’의 주장으로서 4강 신화를 다시 한 번 이뤄냈다.

도쿄 올림픽 진행 도중 국제배구연맹(FIVB)이 한국 여자배구 대표팀 김연경을 극찬했다.

FIVB는 4일 2020 도쿄 올림픽 배구 여자 8강전에서 한국이 터키에게 세트 스코어 3-2로 승리한 뒤 공식 인스타그램에 김연경의 사진과 함께 “우리는 말하고 또 말해왔다. 김연경은 10억명 중 1명 나올까 한 선수다”라고 적었다. 그녀는 레전드로 기억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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