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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검은태양] 남궁민 검은태양 줄거리, 등장인물, 박하선, 시청률 등 완벽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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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태양

18일 방송되는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새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 2회에서는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아 조직 내부의 배신자가 누구인지 알아내려는 국정원 현장 요원 한지혁(남궁민 분)의 고군분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앞서 한지혁은 지난 일 년간의 기억이 모두 사라진 채 국정원에 돌아왔고, 작전 수행 도중 동료들을 잔인하게 살해한 범인의 정체를 밝히기 위해 기억을 되살리려 했으나 실패했다.

 

검은태양

하지만 누군가가 남긴 힌트로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게 됐고, "조직 내부에 쥐새끼가 있어. 난 그자를 찾기 위해서 스스로 기억을 지운 거야"라는 자신의 말에 큰 동요를 일으키는 반전 엔딩으로 순간 최고 시청률 12.2%(닐슨코리아 제공)를 기록하며 안방극장을 충격에 빠뜨렸다.

검은태양



18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10시 첫 방송된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금토드라마 ‘검은 태양’(연출 김성용 / 극본 박석호) 1회는 수도권 가구 기준 8.2%, 전국 기준 7.2%를 기록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특히 한지혁(남궁민 분)이 스스로 기억을 지웠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마지막 충격적 장면은 순간 최고 시청률이 12.2%로 두 자릿 수까지 치솟는 등 시청자들을 충격으로 몰아넣었다.

검은태양 기본 정보

 

검은태양 등장인물

첫 회부터 흥미진진한 전개와 존재감 강한 캐릭터의 향연, 숨 가쁜 전개를 보여준 ‘검은 태양’은 몰입도를 높이는 명배우들의 호연과 탄탄한 스토리로 안방극장에 성공적으로 입성했다. 무엇보다 의문의 사건을 둘러싼 인물들 사이 첨예한 갈등과 복선, 심장을 뛰게 하는 반전으로 극에 풍부한 입체감을 더한 박석호 작가의 완성도 높은 대본과 국정원이라는 배경을 흥미롭게 담아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낸 김성용 감독의 연출력은 금요일 밤 안방극장을 완벽 저격했다.

연출을 맡은 김성용 PD는 “기존 첩보극들과는 달리 ‘국정원’이라는 조직 자체를 집중 조명하면서 신선한 즐거움을 드릴 예정이다. 또 국내 드라마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리얼한 첩보 상황, 화려한 액션 장면 등이 담겨있다”고 전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검은태양

한편 MBC 드라마 ‘당선작 불패’ 신화를 이어갈 박석호 작가와 ‘옥중화’, ‘내 사랑 치유기’를 연출한 김성용 PD가 연출을 맡아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검은 태양’은 오늘 밤 10시 MBC에서 첫 방송된다.

저조한 드라마 성적으로 '드라마 왕국'이란 명성을 잃은 MBC가 '대상 배우' 남궁민, 공모전 흥행 불패 공식을 앞세워 과거로의 회귀를 꿈꾼다. MBC 금토극의 스타트를 끊는 '검은 태양'이 어떠한 성적을 거둘지 주목된다.

 

검은태양

16일 오후 MBC 창사 60주년 특별기획 새 금토극 '검은 태양'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남궁민, 박하선, 김지은, 김성용 PD가 참석했다.

남궁민은 "전작인 '낮과 밤' 촬영 당시 몸무게가 64kg 정도 나갔다. 그 이후 운동하기 시작했고 지금 78kg까지 됐다. 보기에는 좋을지 모르겠는데 상당히 힘들다. 많이 지쳐있고, 하루빨리 드라마 촬영이 끝나 운동을 그만하고 싶다. 탄수화물도 먹을 것이다. 직업적으로 몸을 만들기 위해 운동을 하니 즐겁지 않더라. 악몽까지 꿨다. 비록 완벽한 몸은 아니지만 조금의 후회도 남지 않을 정도로 최선을 다했다"라고 고백했다.

검은태양

남궁민은 작품 선택 이유를 묻는 질문에 "최근 드라마 추세가 스타일리시하고 가벼운 작품에 쏠렸다. 유행이 그렇게 흘러갔던 거다. 개인적으로는 피곤함을 느껴 다른 형식의 작품을 찾는 중이었다"며 "우리 작품은 너무나도 묵직하더라. 그 묵직함이 나를 끌어들였다. 시청자들이 좋아하고, 열광할 드라마의 요소가 될 거라고 예상됐다"고 설명했다.

검은태양

남궁민, 박하선, 김지은을 필두로 김병기 이경영 장영남 유오성 김종태 김민상 김도현 권소현 황희 옥자연 등이 각자의 등장인물로 분해 얽히고설킨 인물관계도를 완성할 '검은태양'을 시청해보자.

 

검은태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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