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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우상혁 몸캠피싱 논란, 인스타계정 돌연 비공개 사건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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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뛰기 올림픽 대표 선수로 국민적 응원을 받았던 우상혁(서천군청)이 ‘몸캠 피싱 피해’를 입었다는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논란 때문인지 이날 우상혁과 함께 셀피 사진 등을 찍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올렸던 관계자들은 이후 게시물을 삭제했다. 우상혁 선수의 SNS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됐다.



“우상혁 프로필”

2021년 3월 2일에 입대하여 현역 신분으로 올림픽에 참가했다. 2020 도쿄 올림픽 육상 남자 높이뛰기 예선에서 2.28m를 2차 시기에서 성공시키며 결선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육상 트랙&필드 선수가 올림픽 결선에 진출한 건 1996년 높이뛰기 이진택 이후 무려 25년 만이다.


8살 때 교통사고를 겪은 뒤 후유증 탓에 양발의 크기가 다르지만 이를 극복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왼발보다 오른발이 더 작아서 다른 선수들보다 균형감을 잡는 훈련을 많이 했다고 한다.

활기차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화제가 된 그에게도 어두웠던 시절이 있었다고 한다. 2019년에 종아리 부상을 입은 우상혁은 거의 매일 훈련을 거르고 술에 의존하는 삶을 살 정도로 정말 힘들어했는데 2020년을 앞두고 김도균 코치를 만나 이 어려움을 이겨내기 시작했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 대한민국이 발굴한 특급 유망주 중 하나로, 2024 파리 올림픽에서 김제덕, 서채현, 우하람, 황선우 등과 함께 강력한 메달 후보로 언급되고 있다.

육상에서 마라톤을 제외하고 최고기록이다. 이전까지는 이진택의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에서의 8위가 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남자 멀리뛰기 김종일, 1988 서울 올림픽 여자 높이뛰기 김희선과 더불어 공동 최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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