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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김구라 재혼녀] 대체 누구? 김구라 2세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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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재혼녀

늦둥이를 안은 방송인 김구라(51)가 늦둥이 둘째 자녀 소식을 직접 전했다. 김구라는 24일 아들 그리(김동현)와 함께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통해 “(최초 공개) 김구라가 출산 소식을 밝히지 못한 이유. 다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김구라 소속사 라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복수의 언론을 통해 “김구라 부부가 추석 전에 2세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아이의 건강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구라의 아들이자 가수 겸 방송인인 그리(본명 김동현)와는 23살 터울이다.

김구라 아내 A씨는 출산 이후 현재 경기도 일산의 한 병원에서 산후조리 중이며, 김구라는 아내 곁에서 산후조리를 돕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성별과 출생일 등 자세한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김구라 재혼녀

김구라는 2015년 이혼했다. 아들 그리와 둘이 사는 모습을 방송으로도 공개한 바 있는 김구라는 지난해 자신이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와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A씨와 교제 중인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가족들과의 조촐한 식사자리로 결혼식을 갈음한 뒤 혼인신고를 하고 가정을 꾸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구라 재혼녀

아들 그리는 새 엄마에 대해 "누나 같다"고 칭한바 있다. 그리는 지난 6월 김구라가 진행을 맡고 있는 JTBC '용감한 솔로 육아 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몇 년 살아보니 여전히 독립이 좋다. 그냥 이렇게 (아빠와) 2주에 한 번씩 보는 게 제일 반갑다. 아빠도 같이 살고 있는 누나(새엄마)가 있으니까"라며 "다른 호칭은 조금 어색하다. 그리고 얼굴이 누나 같다. 예쁘시다"고 말했다.

김구라 재혼녀

지난해 12살 연하의 아내와 별도의 결혼식 없이 혼인 신고 후 가정을 꾸렸던 김구라. 출연하는 방송마다 재혼 생활에 크게 만족하며 행복함을 표했던 그가 2세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다. 아들 그리(김동현)에겐 22살 터울의 동생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김구라 재혼녀

김구라는 1993년 SBS 개그맨 공채 2기로 방송 생활을 시작했다. 오랜 무명 생활 끝에 인터넷 방송에서 '독설의 아이콘'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후 아들 그리와 KBS 2TV '스타 골든벨' SBS '붕어빵' 등에 출연하며 호감 부자로 인기를 누렸다. 현재는 MBC '라디오스타' '복면가왕' SBS '동상이몽2-너는 내운명' 카카오TV '맛집 옆집' 유튜크 '그리구라'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등에 출연 중이다.

김구라 재혼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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