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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스트릿 우먼 파이터] 요즘 핫한 스우파, 심사위원 총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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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에서 2021년 8월 24일에 첫 방송된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대해 알아보자.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대한민국의 여성 댄스팀 중 가장 최고의 댄스팀을 가리기 위한 서바이벌 경쟁 프로그램이다. 

 

스트릿 우먼 파이터는 MC 강다니엘과 세 명의 심사위원들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심사위원은 가수 보아이다. 

 

보아는 2000년대 보컬과 댄스를 겸비한 최고의 여성 솔로 가수이다. 현재까지도 꾸준히 앨범을 내고 있으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심사를 하고 있다. 

실제 이름은 권보아, 1986년 11월 5일 생이며, 올해 36세이다. 

소속사는 SM 엔터테인먼트이며, 2000년에 1집 앨범 [ID:PEACE B]로 데뷔했다. 

보아는 댄서들도 인정할만큼 대단한 춤 실력을 가지고 있으며, 80, 90년대 생들은 보아의 춤은 거의 다 따라춰 봤을 것 같다. 

 

보아는 "춤 노래에 관해서는 개인의 취향이 다르게 작용한다고 본다. 세명이서도 의견이 갈릴 때가 있다. 물론 시청자들도 의견이 갈릴 것이다. 저희가 할 수 있는 포지션은 누가 더 무대를 장악했는지, 누구의 스킬이 더 뛰어났는지에 대한 조금 더 전문갖거인 관점이 될 것이다. 여러분도 함께 평가하시면서 관전하시면 좋겠다"라며 심사 기준을 이야기했다. 

 

 

두 번째 심사위원은 그룹 NCT의 멤버 태용이다. 

1995년 7월 1일 생으로 보아와 마찬가지로 SM 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나이는 어리지만 아이돌 그룹이나 팬들 사이에서도 춤꾼으로 유명하다. K팝을 대표하는 아이돌 중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서로 꼽히는 그는 어떤 무대든지 압도하는 카리스마까지 지녀 아이돌을 넘은 아티스트로 평가 받기도 한다.

 

태용은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을 맡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다. "제가 출연한다고 이야기 들었을 때 심사를 한다는 것보다 크루들에게 팬덤을 만들어 준다는 것이 좋았다. 대한민국 최고의 크루가 모인 것이다보니 자극도 많이 되고 저희도 무대를 준비하는 데서 많은 도움이 되더라"라며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세 번째 심사위원은 황상훈이다. 황상훈은 요즘 세대는 잘 모르지만 그룹 블랙비트의 멤버이자 안무가이다. 그룹 블랙비트는 2000년대에 보컬뿐만 아니라 탄탄한 춤 실력으로 유명한 멤버들로 구성된 그룹이다. 현재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안무가로 계속 활동 중이다.

 현재 스트릿 우먼 파이터의 인기가 나날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들을 심사하는 심사위원들이 누군지에 대해 관심을 끌고 있다. 

가수들이 전문 댄서들을 평가하고 심사하는 것에 대해 일각에서는 따가운 눈초리로 비판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의 심사도 좋지만 댄서들의 춤, 스킬, 크루들과의 단합력 등을 보면서 관전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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